만든 회사 먀 AI STUDIO의 작업실 · 2026-10-14 기준 · 위 화면은 그 작업실을 그대로 찍은 것이에요
왜 필요한가요
할 일은 메신저에, 일정은 캘린더에, 비용은 시트에 있어요. 지금 어느 단계인지는 적는 데조차 없고요. 챙겨는 이 넷을 한 화면에 올려요.
항목마다 담당을 붙이면 어떤 모델이 했는지와 쓴 토큰까지 남아요. 한 달에 사람 손이 어디까지 들어갔는지 숫자로 봐요.
결제마다 서비스가 붙어서 자동으로 묶여요. 적는 곳은 그대로 시트고, 챙겨는 읽어 보여 드려요. 두 군데에 적을 일이 없어요.
0점대는 아직 안 연 것, 1.0은 연 날이에요. 올릴 때마다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한 줄씩 쌓여요.
화면 구성
칸마다 답하는 질문이 하나씩이라 어디를 열지 고민할 일이 없어요.
가장 가까운 일, 이번 달 나가는 돈, 쓰고 있는 AI, 자동으로 도는 비율이 위에서부터 와요. 큰 숫자를 누르면 그 목록으로 들어가요.
규칙, 지금 버전과 기록, 자료함, 멤버가 한 묶음이에요. 진행 · 예정 · 대행 · 멈춤으로 나눠 보고 회사별로도 묶어요.
사람인지 범용 AI인지 로컬 AI인지가 붙고, AI면 모델과 토큰까지 남아요. 메모엔 적은 분 이름이 붙어요.
금액을 적은 일정은 돈 나가는 일정으로 따로 모여요. 결제일이 가까운 것부터 남은 날이 붙어요.
공지 · 게시판 · 단톡방을 파고 방마다 볼 수 있는 등급을 따로 줘요. 서비스에 붙인 방은 그 서비스에서 바로 들어가요.
관리자 · 매니저 · 멤버 · 게스트. 한 건만 맡은 분은 등급을 올리지 않고 그 서비스에만 초대해요.
플랜
혼자 쓰는 팀도, 열 명 팀도, 고객사마다 다른 카드가 필요한 회사도 같은 챙겨예요.
요금은 아직 정하지 않았어요. 오픈 전 초대 기간엔 전부 무료예요.
쓰는 회사
「우리 돈이 어디로 나가는지, 누가 뭘 하고 있는지를 숨기지 않고 다 올려 둡니다. 그래야 우리도 매일 열어요.」
시작하기
템플릿 넷 중 하나를 고르면 바로 채워진 작업실이 열려요. 빈 칸부터 채우는 것보다 깔린 것에서 안 쓰는 걸 지우는 쪽이 훨씬 빨라요.
회사 이름이나 팀 이름을 적어 주세요. 나중에 바꿀 수 있어요.
커머스 · 대행사 · 먀 · 빈 작업실 넷 중 하나. 서비스와 체크리스트가 한꺼번에 깔려요.
이름과 등급만 적으면 돼요. 한 건만 맡은 분은 그 서비스에만 넣어 주세요.
홈 맨 위에 날짜가 가장 가까운 일이 올라와 있어요.
미리 알려드려요
아니요. 등급은 무엇을 화면에 띄울지 고르는 장치라서 자물쇠가 아니에요. 밖에 나가면 안 되는 건 그 작업실에 넣지 않는 쪽을 권해 드려요.
적는 곳은 시트 한 군데로 두는 쪽이 좋아요. 챙겨에서 금액을 고치면 시트와 숫자가 둘이 되거든요.
네. 같은 링크를 열면 같은 자료를 봐요. 넓은 화면에서는 다섯 칸이 왼쪽 세로줄로 바뀌어요.
네. 운영비 시트에서 누적 · 월 · 할부잔액 · 절감후월 · 월절약액 · 환율 여섯 칸이 시트와 같은 값으로 들어와요. 받아온 날짜가 화면에 같이 떠요.
오픈 전 초대 기간엔 무료예요. 오픈 후 요금은 따로 안내해요.
네. 커머스 템플릿을 넣어 뒀어요. 쇼핑몰 한 곳을 돌리는 꼴로 서비스 11개와 상품 · 주문 · CS · 정산 묶음이 깔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