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사람 기기 한 대 · 2026-10-12 실측 · 위 화면은 예시 데이터를 넣은 실제 앱이에요
왜 필요한가요
방 하나를 나가려면 언제 마지막으로 봤는지, 왜 들어갔는지, 나가도 괜찮은지를 다 떠올려야 해요. 그게 안 되니까 방 56개, 캡처 466장이 쌓였어요. 고요는 그 판단을 대신하고 고르는 것만 해요.
날짜와 내용을 읽어 장소 · 영수증 · 예약 · 대화 · 레퍼런스로 나눠요. 예약일이 지난 캡처는 치울 후보로 올라오고, 장소는 지도에서 바로 찾아요.
채팅 목록을 붙여 넣거나 캡처로 읽어요. 오래 조용한 방과 안 읽은 게 백 개 넘는 방을 골라 줘요. 나가기는 메신저에서 직접.
같은 파일이 여러 군데, 통째로 겹친 폴더, 이미 풀린 압축, 묵은 스크린샷을 용량 큰 순으로 보여 줘요. 파일 내용은 안 읽어요.
숨을 고르는 3분 동안 고요가 캡처를 읽고 채팅방 · 데스크톱을 다시 집계해요. 끝나면 「쉬는 동안 정리된 것」만 보여 줘요. 4초 들이쉬고 4초 멈추고 4초 내쉬어요.
플랜
혼자 쓰는 사람부터 가족 · 팀까지. 어느 단계든 지우는 건 직접이에요.
요금은 아직 정하지 않았어요. 오픈 전 초대 기간엔 전부 무료예요.
지키는 것
정리 앱이 제일 무서운 건 「알아서 지웠다」예요. 고요는 네 가지를 지켜요.
캡처 · 채팅방 · 데스크톱 목록은 이 기기 브라우저에만 있어요. 「AI로 알아보기」를 누를 때만 그 캡처 한 장이 Claude 로 가고, 누를 때마다 허용을 물어요.
치울 것을 골라 목록으로 드려요. 복사해서 직접 지우세요. 맥 정리 도구도 휴지통까지만 보내요.
남김 · 치움 표시는 언제든 바꿔요. 옮긴 건 어디서 어디로 갔는지 한 줄씩 남아요.
「60일 안 봤으면 치운다」는 어제 만든 폴더도 치워요. 날짜는 후보를 고르는 기준이고 내용이 먼저예요.
시작하기
캡처는 사진에서 고르고, 채팅방은 목록을 붙여 넣고, 데스크톱은 보고서 파일을 올려요.
묵은 것부터 보여 줘요. 캡처는 AI가 읽어 주고, 남길지 치울지는 한 번 눌러 정해요.
「치울 목록 복사」를 눌러 받은 목록으로 사진첩 · 카카오톡 · 파인더에서 직접 지워요.
미리 알려드려요
아무 데도 안 가요. 작은 미리보기만 이 기기 브라우저에 남아요. 「AI로 알아보기」를 누른 캡처만 그때 한 장씩 Claude 로 가고, 분류와 한 줄 요약만 돌아와요.
아니요.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는 열어 주는 통로가 없어서 채팅 목록을 붙여 넣거나 캡처로 읽어요. 나가기도 메신저에서 직접 해요.
맥에서 고요 정리 도구를 한 번 돌리면 바탕화면에 보고서 파일이 생겨요. 그 파일엔 이름 · 크기 · 날짜만 있고 내용은 없어요.
고요 안으로 들어왔어요. 캡처 칸에서 장소로 읽힌 캡처가 스샷이 하던 일이에요. 심볼과 디자인도 스샷 것을 이어받았어요.
아직 못 해요. 아이폰이 앱 목록을 열어 주지 않아요. 「설정 → 일반 → iPhone 저장 공간」 화면을 캡처해서 읽는 방식을 다음 판에서 시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