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 브랜드 기획 · 운영 · 사업개발
2019년 서울 연희동에서 브런치 브랜드를 창업해 지금까지 직접 운영하고 있어요.
작은 매장에서 시작해 메뉴 개발, 브랜드 기획, 고객 경험 설계, 인력 운영, 손익·원가 관리까지
매장 경영 전반을 만들었어요. 감각에 기대는 장사 대신 숫자와 구조로 키우는 방식을 써요 —
원가·인건비·생산성·회전율을 실제 운영에 붙이고, 브랜드의 감성과 수익성을 같이 설계해요.
요즘은 매장 밖으로 넓혀서 매출 견인 컨설팅, 기업 행사와 대규모 F&B 케이터링,
메뉴·패키지·공간 경험 기획, 운영 프로세스 설계까지 맡고 있어요.
현장 사정을 길게 설명하지 않으셔도 되는 자리예요.
- 연희동 브런치 브랜드 창업 · 2019년부터 직접 운영
- 연간 방문 약 5만 명 규모로 성장
- 매출 견인 컨설팅 · 기업 행사 · 대규모 F&B 케이터링
- 수십 명 팀·협력사 조율 — 기획 → 생산 → 현장 운영 → 사후 정산 전 과정